오뚜기, 회장 함영준·사장 이강훈 선임
2010-03-29 16:51:45 2011-06-15 18:56:52
 
함영준 회장
 
이강훈 사장
 
 
[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오뚜기(007310)가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51)을 회장으로, 이강훈 대표이사 부사장(57)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함영준 회장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와 미국 남가주대학 경영학 석사를 마친 뒤 오뚜기에 입사해 2000년 3월부터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특히 함 신임 회장은 오뚜기의 경영혁신 운동을 주도함은 물론, 끊임없는 기술투자와 신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식품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강훈 사장은 연세대학교 식품공학과 석사를 마친 뒤 1977년 11월에 오뚜기에 입사해 연구소장, 제조본부장, 영업본부장을 두루 거친 뒤, 2008년 3월부터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오뚜기 CEO를 맡아 왔다.
 
뉴스토마토 김민지 기자 stelo78@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