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중국에서 크로스파이어가 국내 FPS게임으로 신기록을 세웠다.
동시접속자수는 지난 해 4월 100만명, 11월 160만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는 중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국내 FPS 게임이 세운 최초이자 역대 최고 기록으로, 중국 게이머들의 취향과 기호를 적극 반영한 업데이트와 현지화 마케팅 전략의 성공으로 풀이된다”며 “다음달부터는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추가할 예정이며 빠른 게임 전개와 호쾌한 타격감 등 게임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 하는 신규모드 도입하는 등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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