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M&M(052300)이 전기차 기술력을 가진 레오모터스의 전기오토바이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보유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26분 현재 M&M은 전날보다 45원(9.89%) 오른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520만주를 훌쩍 뛰어넘었다.
M&M은 지난 24일 레오모터스의 전기이륜차와 관련 부품에 대한 독점적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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