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위메이드(112040)의 ‘창천 온라인’이 ‘SOUTEN’이란 이름으로 일본에서 26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미 일본에서 ‘크로스파이어’, ‘프리스톤 테일’ 등 국내 게임을 다수 서비스하고 있는 아라리오를 통해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창천 온라인’.
‘메탈기어 솔리드’, ‘기동전사 건담’에 출연한 오오츠카 아키오와 갤럭시엔젤, 로젠메이든에 출연한 사와시로 미유키 등 유명성우를 ‘창천 온라인’ 더빙에 참여시켜 현지화에 공을 들였다.
콘솔 게임에 익숙한 일본 유저들을 위해 창천 전용패드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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