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까지 4일 동안 공개서비스는 24시간 진행돼며,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와 일렉트로닉아츠(EA)가 공동 개발한 ‘배틀필드 온라인’은 FPS게임으로 최대 100인 동시전투와 헬기, 전차 등 다양한 탈 것 등이 특징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대규모 전장에서 펼쳐지는 분대 전투는 FPS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전 공개 서비스에 참여 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폰, 게임전용 마우스를 경품으로 주어진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