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벽산(007210)이 지난해 14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3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25일 오전 9시17분 현재 벽산의 주가는 전날보다 1750원(14.64%) 오른 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벽산은 지난 19일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08% 증가한 142억9300만원, 당기순이익이 204.8% 늘어난 105억13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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