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정부가 4대강 살리기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할 의사를 재차 밝히면서
영진인프라(053330)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11시33분 현재 영진인프라는 전일대비 10원(1.56%) 상승한 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진인프라는 최근 잇따라 4대강사업 관련 준설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녹색성장과 물 부족 해결을 위해 4대 강 살리기 사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녹색성장을 위해서는 4대 강 살리기 사업이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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