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대작 MMORPG에 게임포털 기대
네오위즈게임즈 '코난'ㆍCJ인터넷 '주선' 올해 서비스
MMORPG 성공하면 수익률 높아..회사 매출 변화 기대
2010-03-24 09:39:02 2010-03-24 12:01:31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네오위즈게임즈(095660)CJ인터넷(037150)이 올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외국산 MMORPG를 공개합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미국과 유럽에서 큰 히트를 친 '에이지 오브 코난'을 상반기에, CJ인터넷은 국내에서 짭짤한 재미를 보고 있는 중국산 게임, 주선을 하반기에 서비스합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신들이 서비스하는 게임들 중 대작 MMORPG가 없습니다.
 
MMORPG는 수익성이 높아, '코난'이 성공할 경우 네오위즈게임즈 매출 신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반면 CJ인터넷은 서비스하는 MMORPG 숫자는 많습니다.
 
하지만 프리우스 온라인은 국내에서 실패하고 드래곤볼 온라인은 기대만큼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 등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CJ인터넷은 주선을 제작한 게임사가 만든 완미세계를 국내에 서비스해 기대 이상의 수익을 거두고 있어, 주선이 성공신화를 재현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스타크래프트2와 테라, 아이온 2.0 업데이트 등 초대형 대작들과 패, 아르고, 창천2 등 기대작들이 줄줄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두 해외 게임이 기대 만큼 성공할 수 있을지 아직 미지숩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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