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해외 교환장학생 300명 모집
2018-09-12 17:03:40 2018-09-12 17:03:40
[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내년 봄학기에 파견할 제23기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3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장학생 지원은 이달 13일부터 20일까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합격자는 12월 초에 발표한다. 해외 교환학생으로 파견되는 지원자 중 본인의 글로벌 경쟁력과 학업 계획 등을 담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선발한다.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올해부터는 모집규모를 지난해보다 100명 늘려 연간 총 600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되는 2019년 봄학기 해외 교환장학생들은 현지 학비와 체재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2007년 12월 시작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연 2회 시행되며 현재까지 4817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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