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ABS 컴파운드 전문 업체인
폴리플러스(065610)가 유상증자를 통해 150억원가량의 자금을 마련키로 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한가까지 내리닫았다.
23일 오전 9시12분 현재 폴리플러스의 주가는 전날보다 250원(14.84%) 내린 1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폴리플러스는 전날 운영자금 15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반공모 방식으로 보통주 1276만6000주를 유상증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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