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대표이사 회장으로 복귀했다.
19일 쌍용건설은 정기이사회를 통해 김 회장의 대표이사 회장 복귀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006년 3월 쌍용건설의 본격적인 인수·합병(M&A)을 앞두고 회사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스스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김 회장의 이번 복귀로 쌍용건설은 김병호 사장과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 김석준 쌍용건설 대표이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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