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전면 개편
2018-08-21 12:46:06 2018-08-21 12:46:06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전면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개편한 홈페이지와 모바일은 고객의 예약 단계를 고려한 메뉴 체계 변경, 사용자 중심의 기능 강화와 증가하는 모바일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아시아나항공 측은 설명했다.
 
이번 개편에는 ▲노선별 최저가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최저가 간편 조회 ▲한 화면에서 조회, 결제까지 진행이 가능한 빠른 예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스마트워치 연계 ▲주요 정보 상시 조회가 가능한 위젯 ▲기내에서 모바일 앱 이용이 가능한 비행기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신설했다. 이밖에 고객의 기존 예약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고객 선호정보 개인화' 기능을 강화해 편의성과 접근성이 높아졌다.
 
아시아나항공은 21일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홈페이지, 모바일 개편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우선 이날부터 9월3일까지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국제선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 ▲국내선 왕복 항공권 ▲커피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항공권은 이날부터 11월30일까지 탑승을 완료해야 한다.
 
항공권 최저가 이벤트도 연다. 운항 기간에 따라 ▲국내선 제주 2만원 ▲일본 후쿠오카 17만원 ▲중국 칭따오 19만원 ▲동남아 홍콩 27만원 ▲미국 LA 91만원 ▲유럽 파리를 최저 91만원부터 판매한다. 항공권은 세금을 포함한 금액으로, 국내선 편도와 국제선 왕복 총액 기준이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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