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게임빌은 자신들의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마케팅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게임빌은 “새 게임 출시와 이벤트 등에 대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보내주고 궁금한 점에 대해 빠른 답변도 해주는 ‘네이트온 알리미 서비스’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황성익 게임빌 마케팅 팀장은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SNS 마케팅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달 2일까지 ‘네이트온 알리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으로 ‘2010프로야구’ 등 게임빌의 최신 모바일 게임과 G포인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게임빌은 네이트온 외에도 미투데이(me2DAY), 싸이월드, 네이버 오픈캐스트,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 국내•외 유명 SNS를 통해 고객들의 의견을 바로 받고 있다.
특히 트위터에 약3500명의 팔로워(follower)들이 가입하고, 페이스북 게임빌 팬(fan)이 700명을 넘는 등 SNS서비스가 전 세계로 넓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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