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친환경세제 브랜드를 표방하는 파파야플러스가 브랜드 론칭 및 친환경 인증마크 획득 기념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파야플러스는 오는 31일까지 파파야플러스 세제를 구입하는 모든 소비자들에게 새로 나온 친환경 섬유유연제를 선물할 계획이다.
파파야플러스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접속한 후 제품을 구입하면 섬유유연제를 무료로 증정한다.
파파야플러스 관계자는 "섬유유연제 역시 친환경적으로 개발됐는데 식물추출 성분 천연향인 베리플라워를 사용했고 용해성 역시 뛰어나다"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많은 고객들이 100% 친환경 생활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품목 자체가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지기가 어려워 국내에서는 섬유유연제로 친환경 마크를 받은 제품이 얼마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파파야플러스는 6개월간 브랜드를 대표해 활동할 소비자 홍보대사를 모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종 선발될 10여명의 블로거들은 새롭게 출시한 파파야플러스를 직접 체험하고 31일까지 자신의 블로그에 사용 후기, 나만의 사용방법, 다양한 용도 응용하기 등의 내용을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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