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코스닥협회는 17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과 녹색성장기술 등 우수 IT기술의 기술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녹색성장기술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코스닥업체의 녹색성장기술 강화와 사업화 촉진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 기업의 필요를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녹색성장 산업 발전과 기술경쟁력 강화에 일조할 예정이다.
코스닥협회는 작년부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5개 기관을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양대 등 5개 대학과 녹색성장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해왔다.
▲ 김병규 코스닥협회 회장(사진 왼쪽)과 김흥남 ETRI 원장이 업무체결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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