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전화 : 소병화 연구원(교보증권)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4.0원 내린 11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 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발표로 상승했다"면서 "다음 거래일에도 안전자산 선호심리 확대 속 1120원의 가격 부담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15~1124원을 제시했다.
※오늘장을 정리하고 내일장을 전망하는 성공 투자의 길잡이 <집중! 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4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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