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강남점 팝업스토어 개점
2018-07-05 11:48:40 2018-07-05 11:48:40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토탈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점 팝업스토어는 경기 남부권 고객에게 전문 홈퍼니싱 스타일을 제안하고, 신세계백화점에서도 까사미아 제품을 구매하게끔 하는 목적으로 처음 마련됐다. 강남점은 지난 3월 진행된 팝업스토어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어 2차로 진행하게 됐다.
 
6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지하 1층에서 열리는 까사미아 팝업스토어에서는 올해 출시된 베드룸 시리즈 테이큰과 북유럽 스타일의 듀얼 6인 식탁, 까사미아 베스트셀러  모리스 4인 소파 등의을 비롯해 침구, 소품 등 다양한 제품을 10~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매트리스 30%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까사를 비롯해 가장 인기가 많은 클라우드까지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경기점에서는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금액대별로 고급 세면 타올과 커트러리, 무빙웨건 등을 각각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5일부터 11일까지 운영된다. 이불세트와 패드, 주방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까사미아의 다양한 제품을 신세계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구는 물론 소품까지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까사미아 테이큰 베드룸 시리즈. 사진/까사미아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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