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삼성 노조 와해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전 경찰청 정보국 경찰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 김성훈) 3일 전 경찰청 정보국 경찰권 A씨에 대해 특가법 뇌물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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