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컴투스(078340)가 자사의 인기 게임을 아이폰용으로 변환해 세계 시장에 선보인다.
컴투스는 15일 국내에서 서비스중인 액션 RPG 모바일 게임 ‘칼리고 체이서’를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칼리고 체이서는 2년 개발 기간을 거쳐 차별화된 액션성과 독특한 구성으로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해외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전투 기술을 장착하거나 거래할 수 있는 아이템형 스킬시스템과 무기시스템, 화려한 액션동작과 무한콤보, 전투 전략 등을 장점으로 꼽았다.
컴투스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칼리고 체이서 등 10종의 게임을 약 80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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