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이슈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허준식 해설위원
전화: 이경민 팀장(대신증권)
28일 토마토TV 마켓통에서 방송된 <THE 이슈>에서는 '내리막길 걷는 남북경협주, 귀환 가능할까?'라는 주제로 진단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남북, 북미 관계 개선 방향성은 유효하다"면서 "속도 지연만 경계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북경협주는 트레이딩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주식시장의 이슈를 다각도로 진단하는 <THE 이슈>는 매일 오전 10시35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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