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산텔레콤, 최대주주 지분 일부 매각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0-03-15 07:41:04 ㅣ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기산텔레콤(035460)은 최대주주인 박병기 대표이사 사장이 지분의 2.1%(30만주)를 지난 8~9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6478원과 6034원으로 장내매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박 대표가 가진 기산텔레콤의 지분율은 33.55%에서 31.45%로 낮아졌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아찔한테마)세실·농우바이오 등 농업관련주 (아찔한테마)와이브로·3D·원자력株 (기관·외국인매매)삼성전자·하이닉스 '쌍끌이' 매수 (오늘의업종·테마)와이브로株 박제언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