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산텔레콤, 최대주주 지분 일부 매각
2010-03-15 07:41:0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기산텔레콤(035460)은 최대주주인 박병기 대표이사 사장이 지분의 2.1%(30만주)를 지난 8~9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6478원과 6034원으로 장내매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박 대표가 가진 기산텔레콤의 지분율은 33.55%에서 31.45%로 낮아졌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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