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종호 기자] 금융위원회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위원회 심의와 관련해 감리위의 민간위원 중 한 명이 4촌 이내의 혈족이 이해상충의 소지가 있는 삼성 계열사에 근무하고 있다며 증권선물위원회에 회피신청을 해왔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를 검토한 결과 필요성이 인정돼 제척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종호 기자 sun126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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