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 1,076원~1,084원
2018-05-09 10:37:24 2018-05-09 10:37:24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소병화 연구원(교보증권)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5원 오른 1079.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로 상승 출발했다"면서 "장 중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시장 스탠스가 변수"라고 전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076~1084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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