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화콘덴서, 1분기 실적 기대감에 '강세'
2018-05-03 09:46:44 2018-05-03 09:46:44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삼화콘덴서(001820)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3일 오전 9시38분 현재 삼화콘덴서는 전 거래일 보다 3600원(5.67%) 오른 6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토러스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박재일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삼화콘덴서는 올해 초 인상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의 판가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이 확대됐다"며 "1분기 매출 538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의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