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스피드메이트는 내달 1일부터 방송인 조세호를 모델로 기용한 '스피드메이트에서 타이어 안심 교체'라는 메시지의 신규광고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스피드메이트는 SK네트웍스의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다.
'장착'편과 '구매'편 등 총 2편으로 제작한 광고는 스피드메이트에서 타이어를 안심하고 교체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장착편은 최저가 타이어만 찾으면 장착, 정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구매편에서는 특정 타이어를 권유하는 타이어 매장의 상술을 꼬집고, 스피드메이트에서는 다양한 타이어를 고객이 원하는 대로 구입할 수 있다는 내용을 반영했다.
조세호를 모델로 한 스피드메이트 타이어 안심교체 광고 장착편 주요 화면. 사진/SK네트웍스 제공
스피드메이트는 광고모델로 조세호를 선정한 배경에 대해 "타이어 교체 시 불편을 겪는 일반 고객들의 심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모델로 판단해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안심하고 타이어를 교체할 수 있다는 팩트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타이어 시장 선도자로서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고객중심의 시장으로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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