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지난 8일 롯데그룹 일가인 신동훈 사이드웨이파트너스 대표이사가 또 다시
네오웨이브(042510)의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던 네오웨이브의 주가가 하루만에 급락세로 전환했다.
9일 오전 9시25분 현재 네오웨이브는 어제보다 5.81% 내린 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웨이브는 8일 14.81% 급등한 775원을 기록했고, 거래량도 전거래일의 여섯배가 넘는 490만주를 넘었다.
네오웨이브는 주주배정 유상신주 취득으로 신동훈 씨 외 1명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신씨는 네오웨이브 신주 237만6448주(4.91%)를 취득했고 그가 대표이사로 있는 사이드웨이파트너스 유한회사가 0.20%인 9만5186주를 취득해 총 5.11% 지분을 갖게 됐다.
한편 지난 4일 신씨는 특별관계자 사이드웨이파트너스와 함께 네오웨이브 주식 326만5460주(8.43%)를 전량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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