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이있는삶, 박소진푸드와 MOU 체결
2018-04-18 15:33:44 2018-04-18 15:33:44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프리미엄 식품 큐레이션 푸드마켓 식탁이있는삶은 18일 박소진푸드앤컴퍼니제이블루문(박소진푸드)과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간편식, 기획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식탁이있는삶은 이번 MOU를 통해 파인다이닝 메뉴를 이커머스에 맞게 기획·제작해 고객들이 가정에서 쉽게 주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메뉴에 담긴 요리 이야기와 색다른 레시피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양사는 브랜드 론칭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마케팅 진행과 팝업 레스토랑, 생산자와 함께하는 식재료 프리마켓 등 다양한 캠페인 광고 활동을 진행하기고 했다.
 
박소진푸드는 파인다이닝 브랜드 '수작반상', '제이블루문' 등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다. 마스터셰프 코리아 출연으로 유명세를 탄 박소진 셰프는 다수의 TV 요리쇼 진행과 제네시스 BBQ 그룹, 홍천 '모두의 한우 영농조합' 등에서 고문 셰프, 메뉴 개발, 레시피 기획 컨설팅 등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소개해 왔다.
 
김재훈 식탁이있는삶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박소진 셰프가 만드는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고객들의 가정으로 직접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추후 박 셰프가 당사의 산지 큐레이터로 나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이색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간편 레시피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식탁이있는삶은 내달 개최되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식탁이있는삶은 박소진푸드앤컴퍼니제이블루문과 O2O 간편식, 기획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식탁이있는삶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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