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Tip)하나금융투자, 파생결합상품 4종 모집
입력 : 2018-04-17 18:07:24 수정 : 2018-04-17 18:07:24
[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시장 하락에 대비하는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6.4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354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 이상(1차)·90% 이상(2차)·85% 이상(3~4차)·80% 이상(5차)·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6.4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다.
 
또한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6.1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355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1차)·90% 이상(2차)·85% 이상(3~4차)·80% 이상(5차)·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3.05%(연 6.1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6.1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다.
 
한국지수(KOSPI200), 홍콩지수(HSCEI),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6.1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356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8% 이상(1~2차)·85% 이상(3차)·80% 이상(4~5차)·7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0%다.
 
마지막으로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225),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6.3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357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1~2차)·85% 이상(3~4차)·80% 이상(5차)·7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0%다. 단 5차 조기상환까지는 녹인이 없고 만기에만 녹인 50% 조건을 관찰하는 녹인배분형 ELS다. 2년 반 동안은 녹인이 없어 시장급락에 대비할 수 있으며 만기에 50%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3년 동안의 쿠폰을 모두 받을 수 있다.
 
모집은 ELS 8354회와 ELS 8355회는 50억원, ELS 8356회, 8357회는 30억원 한도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기간은 오는 20일 오후 1시30분까지다.
 
사진/하나금융투자

 
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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