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교협, '전기차·재생에너지 전망' 강좌 개최
2018-04-12 10:41:19 2018-04-12 10:41:19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오는 1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정기 수요강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전기차·재생에너지 분석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이 강연할 예정이다.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중에서 가장 큰 변화 분야는 에너지 시장의 패러다임 쉬프트로 꼽힌다. 전 세계 전력시장이 화석연료 등 전통적인 발전에서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고, 에너지 소비가 큰 교통 분야도 내연기관차들이 전기차로 교체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이번 강좌를 통해 국내 업체들의 투자기회와 위험요인 등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정기 강좌는 무료로 일반인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12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에 신청(170명 한정)하면 된다. 참석자에게는 강연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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