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의 새로운 세계가 시작된다.
엔씨소프트는 3월 아이온 1.9버전, 5월 2.0버전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2008년 서비스가 시작 된 후 최대 업데이트로 고객 요구를 반영하고 게임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아이온 1.9버전은 ▲ 유저 인터페이스 편의성 향상 ▲ 일일 퀘스트 도입 ▲ 스킬/기능 종류 증가 ▲ 양손무기 합성 가능 등 유저들이 게임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고려했다.
반면 2.0버전부터는 게임속에 새로운 세계인 ‘용계’가 추가되면서 종족과 지역간의 갈등이 더욱 복잡해지고 게임 최대 레벨도 상향돼, 기존 유저들에게 새로운 의욕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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