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법원이 6일 열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 공판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세윤)는 이날 "여러 사정을 고려해 중계방송을 허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사진/뉴시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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