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의 내부통제기능 강화를 위한 워크샵이 열린다.
금융감독원은 다음달 13일부터 11월26일까지 모두 24차례에 걸쳐 금융회사 감사와 준법감시인, 희망 임직원 등 770명을 대상으로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을 열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금감원의 감독-검사 방향, 내부통제 개념과 구조,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등이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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