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김해준 교보증권 사장이 5연임을 확정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이날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해준 사장의 연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이 5번째 연임으로, 임기는 2020년까지다.
지난해 교보증권의 매출액은 1조860억원을, 당기순이익은 73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순이익 규모는 2015년 이후 역대 두 번째 규모다. 영업이익은 912억원이었다.
김해준 교보증권 사장 사진/교보증권
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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