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오케스트라의 음악에 조명과 불꽃이 더 해지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듭니다.
지난 해 필룩스가 연 ‘빛과음악의 향연’ 콘써트 장면입니다.
관객들은 아름다운 조명에 필룩스의 감성 조명을 공감합니다.
필룩스는 단지 어둠을 밝혀오던 조명 기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조명 문화를 만드는데 선구자적인 기업입니다.
“자연과 비슷한 조명으로 건강과 업무 효율성 등을 높이는 감성 문화 조명에 회사가 집중하고 있습니다”
해가 떠오르는 것처럼 아침에는 조명이 천천히 밝아지고, 한 낮 실내가 밝아지면 그에 맞춰 어두워집니다.
휴식을 취하거나 독서를 할 때면 그에 맞게 변합니다.
LED조명으로 조명이 디지털화 되면서 큰 공사 없이 조명기구만 바꿔주면 누구나 감성 조명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이런 필룩스의 감성 조명은 다른 기업들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유명 아파트 브랜드의 건설사가 필룩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세계적인 조명 업체 오스람이 필룩스 제품을 유럽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필룩스는 감성 조명 사업의 수익과 중국 공장의 매출 증가로 올해 사상 첫 1천억원 매출에 도전합니다.
“국내에서 500, 해외에서 500억을 벌어 올해 1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필룩스는 앞으로 커튼, 창틀에 까지 감성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뉴스토마토 김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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