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유상호(사진)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열한번째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2018년 제2차 한국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유상호 후보자를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오는 22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유 사장의 연임이 확정된다. 임기는 1년이다. 유 사장은 지난 2007년부터 한국투자증권 대표를 역임해왔다.
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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