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 2018년 상반기 환율·원유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2018-03-06 16:19:18 2018-03-06 16:19:18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삼성선물은 오는 15일 오후 4시, 2018년 상반기 글로벌 경제 및 환율과 원유시장을 전망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총 3부로 나뉘어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최서영 삼성선물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가 2018년 글로벌 경제분석을, 2부에서는 정미영 삼성선물 리서치센터장이 2018년 통화(FX)전망을, 3부에서는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2108년 유가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주요국 통화정책의 비교부터 최근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달러화의 향방 및 에너지경제연구원의 이달석 선임연구위원을 초빙해 유가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환율과 유가에 관심있는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금융투자협회 빌딩 3층 불스홀에서 진행된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성선물 홈페이지나 금융선물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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