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탄력할인 상품' 최대 15% 운임 할인
SR, 탄력할인 열차 내달 1일부터 경부·호남선 운행
2018-03-06 09:39:52 2018-03-06 09:39:52
[뉴스토마토 임은석 기자] SR이 최대 15%까지 운임이 싼 'SRT 탄력할인 상품'을 6일부터 판매한다.
 
SR에 따르면 탄력할인 대상 열차는 노선별로 경부선 30개, 호남선 20개며, 최대 할인을 적용받으면 수서~부산 4만4700원, 수서~광주송정 3만4600원 등으로 SRT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탄력할인 열차 운행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6월30일까지 3개월이며, 출발 2일전까지 대상 열차를 예매하면 10~1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탄력할인 대상 열차 및 할인율은 SRT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호 SR 대표이사는 "탄력할인 이외에도 조기예매 할인 등 고객이 저렴하게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SR이 최대 15%까지 운임이 싼 'SRT 탄력할인 상품'을 6일부터 판매한다.사진/뉴시스
세종=임은석 기자 fedor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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