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혜승기자] 포스코 독주로 예상되던
대우인터내셔널(047050) 인수전에 롯데그룹이 가세하면서 대결구도 심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하루만에 다시 반등에 성공했다.
25일 오전 9시7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날 보다 700원(1.89%) 오른 3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그룹은 "대우인터내셔널이 가진 교보생명 지분과 상사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고려해 인수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서혜승 기자 haro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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