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소병화 연구원(교보증권)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9원 오른 1075.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소병화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 국채 금리 급등으로 인한 달러 강세에 상승 출발했다"면서 "대형 이벤트를 앞둔 경계감이 추가 상승을 제한할 것"이라고 전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066~107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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