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코트라는 23일 상하이 엑스포 한국관 현장사무소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엑스포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조환익 코트라 사장을 비롯해 주상하이 부총영사, 상하이 한국상회 회장, 여수엑스포 조직위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환익 사장은 현판식에 앞서 한국관 종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한국관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관련기관 및 업체들에게 당부했다.
또 박은우 코트라 엑스포 지원단장을 상하이엑스포 한국관 관장으로 임명했다.
박은우 관장은 이날부터 본격적인 현장 근무에 돌입했다.
(왼쪽부터)상하이 엑스포 한국관 현장사무소 현판식에서 박은우 한국관 관장, 김종섭 중국지역본부장, 곽동운 해외마케팅본부장, 조환익 사장, 장원식 주상하이 부총영사, 정한영 상하이한국상회 회장, 김종철 주상하이영사관 상무관, 유동욱 성도건설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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