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전화 : 소병화 연구원(교보증권)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3원 오른 106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병화 교보증권 연구원은 "전일 급락을 딛고 저점 매수세에 상승 출발한 환율이 결제수요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키웠지만 네고 물량에 추가 상승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4일 예상 환율 범위로는 1060~107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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