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전화 : 소병화 연구원(교보증권)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9.3원 하락한 1061.2원을 기록하며 3년2개월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소병화 교보증권 연구원은 "연말부터 지속된 환율 하락 분위기 속에서 위안화 강세와 이월 네고 물량으로 낙폭을 키웠다"며 "1060원대 초반에서 결제 수요와 당국 경계로 인한 지지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소 연구원은 3일 예상 환율 범위로 1057~1065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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