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전화 :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전일 대비 4.0원 하락한 1080.9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미국 세제개편안 하원 통과로 환율이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위안화 강세에 따라 은행들의 롱청산 유입으로 하락 전환해 낙폭을 키웠다"며 "외국인 역송금 경계와 결제수요로 1080원대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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