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 1,082원~1,089원
2017-12-20 10:25:15 2017-12-20 10:25:15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086.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세제개편안 하원 통과로 상승 출발했다"면서 "외국인투자자의 주식 스탠스가 변수"라고 전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082~1089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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