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메리츠종금증권(008560)은 기업어음(CP) 및 전자단기사채 발행으로 단기차입금을 기존 4조5600억원에서 5조9600억원으로 1조4000억원 확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5.27% 규모다.
회사 측은 "안정적인 자금운영을 위한 CP 및 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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