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전화 :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6원 하락한 1084.9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글로벌 달러 약세로 하락 출발한 환율이 장중 외국인 순매수 확대와 약달러 지속으로 낙폭을 키웠다"며 "20일에도 월말 장세 속 제한적인 하락장 분위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일 예상 환율 범위로는 1082~109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