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화장품·레저 등 중국소비주 동반 '반등'
2017-12-18 09:12:10 2017-12-18 09:12:10
[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중국소비주들이 반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9분 현재 한국화장품(123690)(7.10%), 아모레퍼시픽(090430)(3.35%), 한국콜마(161890)(2.95%) 등 화장품주가 강세고, 하나투어(039130)(3.38%), 파라다이스(034230)(3.77%), 호텔신라(008770)(3.55%) 등 여행·레저 관련주도 상승중이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에 대한 폄하 보도로 중국 수혜주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며 "하지만 한중관계 회복에 대한 믿음이 확대되는 방중이었다고 평가한다.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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