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중국소비주들이 반등하고 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에 대한 폄하 보도로 중국 수혜주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며 "하지만 한중관계 회복에 대한 믿음이 확대되는 방중이었다고 평가한다.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