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전화 :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0원 하락한 1092.3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진투자선물 이주언 연구원은 "미국 FOMC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나타나며 환율이 1090원대 초반에서 횡보했다"며 "비둘기파적 회의 결과를 예상하며 하락 압력이 우세했다"고 설명했다.
12일 예상 환율 범위로는 1088~1095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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