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전화 :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3원 오른 1088.7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 골든타임>에서 "워싱턴 정치 불안에 따른 역외 영향으로 환율이 하락 출발했지만, 미국 세제개편안 통과 기대로 달러화가 강세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소 연구원은 "이번주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 분위기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예상 환율 범위로 1084~108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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