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대우건설의 흑석 뉴타운 푸르지오가 곧 공개된다.
대우건설은 흑석뉴타운 4구역에 들어서는 흑석 한강 푸르지오 견본 주택을 오는 19일 지하철 9호선 흑석역 앞에 연다.
재개발 아파트인 흑석 한강 푸르지오의 일반 분양은 모두 210세대다.
그 중 59㎡가 26세대, 84㎡가 101세대, 115㎡가 70세대, 127㎡가 13세대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100만원이다.
대우건설은 “한강 조망이 좋고 주변에 서달산, 국립현충원 등 녹지지구가 풍부한 흑석 뉴타운 안에서 한강 푸르지오는 지하철 9호선 흑석역과 도보로 7분 거리고 서달산과 맞닿은 최고 입지”라고 자랑했다.
또 “이 같은 입지 장점을 살리기 위해 고저차를 생각해 단지를 디자인 하고 지상 주차장을 없애 지상 공간을 넉넉히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흑석 한강 푸르지오에는 대우건설이 그린 프리미업을 적용해 초절수 3리터 양변기, LED조명,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 시스템, 태양광 가로등 등이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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